팝뉴스에 "‘박치기 도둑’, 빈손으로 달아난 ‘아픈’ 사연"이라는 뉴스가 올라왔네요. 뉴스의 사연인즉, "7일 미국 언론들은 지난 달 말 펜실베이니아 리머릭의 한 피자 가게에 ‘박치기 도둑’이 들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보도"했고

"당시 CCTV에 촬영된 도둑은 여성"으로 보이는데 "그녀는 시멘트 덩어리를 던져 유리를 깨고 침입"해 "팁이 들어 있던 병에서 돈을 잔뜩 챙긴 도둑은 몸을 돌려 잽싸게 달아났다."는 것입니다. 덧붙여서 잃어버린돈은 한화2만원 돈이라는데 유리문수리비로는 70만원을 넘어섰다고 하지요.

자...그럼 이제 동영상을 볼 시간.


  1. whitesox

    | 2007.02.13 09:58 | PERMALINK | EDIT | REPLY |

    이거 엊그제 9시 뉴스에서 보여줬어요. 사과 먹으면서 보다가 웃겨서 뱉었죠.....^^
    근데 저 정도로 부딪히는데도 유리가 안깨지네요.
    생각보다는 단단한 유리인듯.....

  2. outsider

    | 2007.02.13 11:44 | PERMALINK | EDIT |

    그랬군요. 어리버리 도둑.^^. 생각보다 좀 단단한듯 싶죠.

  3. ㄱㅓ북이맞

    | 2007.02.13 15:30 | PERMALINK | EDIT | REPLY |

    아웃사이더님, 홧팅!!
    아자아자 ^^

  4. outsider

    | 2007.02.13 15:46 | PERMALINK | EDIT |

    근데 뭘? 화이팅하라는건지...^^ 덧붙여 뭘 아자아자하라는 건지^^.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 : 288 : 289 : 290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 : 57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