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풀이로 구글링좀 해봤습니다. 본 블로그의 타이틀인 '인터넷 이슈' '가십' '가젯'이라는 각 키워드가 구글에서 어디에 랭크되어 있는지...당당히 첫페이지에 랭크되어 있군요. 최소한의 자존심은 세웠습니다.^^.

말나온 겸사겸사 저 어렸을때 한시대를 풍미했던 만화영화 '형사 가제트' 인트로를 띄어봅니다.^^.



* 덤으로 메리엄웹스터 영어사전발 각 단어 발음이나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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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anghee

    | 2007.02.14 13:56 | PERMALINK | EDIT | REPLY |

    한국서 쓰던대로 영어발음 미국서 쓰다가 의사소통이 안되는 경우가 있죠.
    바나나,초콜렛,가제트,엘리트,울트라,슈퍼마켓,볼륨 등등... .
    미국서 살다보니 자음보다는 모음발음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2. outsider

    | 2007.02.14 14:13 | PERMALINK | EDIT |

    그런데 중요한건 미국애들도 발음이 다 다르다는것...OTL.
    음...님이 언급하신발음을 어떻게 발음해야 '제대로'했다고 소문날까요?^^.
    버내나? 촤컬릿? 개짓? 일릿? 얼트라? 수퍼마킷? 발륨?

    쉽지가 않네요^^.

  3. ㄱㅓ북이맞

    | 2007.02.14 16:58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예전에 미국 갔을때 버스를 타다가 뚱뚱한 흑인 여자가 버스에 올라타면서 뭐라 했습니다. 그러니까 목적지를 대면서 거기 가느냐 라고 한거 였는데.
    저는 "인코~"만 들렸습니다. 때마침 옆에 미국서 오래 살던 분이 계셔서 물어보더라고요. 저 여자가 버스 기사에게 뭐라했는지 들렸냐고요.

    그래서 "인코~"만 들었다고 했더니, 저여자가 얘기한 목적지는 인터콘티넨탈 가느냐고 물어본거래요. 그래서 듣고 보니 "이너코넨"인데 너와 넨은 거의 들리지 않는 발음이더라고요.

    새삼 영어 어렵구나 생각했죠. 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얘기 봤습니다. 저도 혹시나 하고 구글링 해보니 제 블로그가 첫번째에 있네요. 저도 자존심 세웠습니다. -0-

  4. outsider

    | 2007.02.15 11:50 신고 | PERMALINK | EDIT |

    그러게요...ㅎㅎㅎ. 가끔씩은 네이티브급 외국인들 조차도 어디출신이 얘기하는 소리는 못 알아듣겠다고도 하더라구요...하물며...세컨 랭귀지인 우리들은 오죽하겠냐구요...

  5. kmk

    | 2012.06.22 14:55 | PERMALINK | EDIT | REPLY |

    공개수배 Naver ckm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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