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톡에 주절주절 올렸던거 댓글포함 블로그에 가져옵니다. 기록차 남깁니다.

최근 국내외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를 다시금 찬찬히 훑어보고 있다. 트위터, 자이쿠, 미투데이 그리고 플레이톡. 트위터와 자이쿠는 7개월여전이나 지금이나 큰 차이를 못 느끼겠고 미투데이는 초반부터 큰 관심을 안 가져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플레이톡은 엄청난 차이를 느낀다. 초창기에는 비슷한 서비스였는데 현재는 완전히 다른 서비스같다고나 할까나? 그럼 현재 경쟁력은? '제가' 볼때는 플톡이 괜찮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랭키닷컴 기준 미투데이의 랭킹이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 세상보다 밀린다. 플톡은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세상보다 앞서고...개인 블로그보다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가 밀리는 묘한 현상^^. 그런데 미투데이도 나름 애정을 갖고 찬찬히 지켜보니 이거저거 보완하면 금방 플톡마져도 따라잡을거 같은데 it's none of my business^^? 두번 다시 섭섭함을 느끼고 싶지 않다^^.
근데 그럴일은 없겠지만 내가 미투데이 팀에 합류하면 어떻게 되는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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