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미투데이에도 터를 잡았습니다. 모서비스와 비교해 정적인 느낌을 즐기고 있고 현재까지는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미투데이 주인장님이자 운영자이신 '만박'님이 프렌들리한 피드백까지 주심에 더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미투데이에 하루에 하나 정도씩 포스팅하고 있고 블로그로 '자동'포스팅 기능을 개인적으로 선호하지는 않는 관계로 나름 솔루션으로 최근 3일치나 일주일치 미투포스팅을 블로그로 가져올 예정입니다.

저녁에 American Gangster 영화를 봤다. 뉴욕 배경으로 나오는 영화를 보면 주변이야기 같아서 더 재밌다.

오후 11시 8분 New York(EST) 댓글 (2)

유저입장에서 적어도 '나'에게는 미투가 '정'적인 분위기가 맘에 드네. 이게 꼭 좋다는 뜻은 아니지만 하루 하루 차근차근 정적인 느낌으로 담아가다 보면 몇개월 일년후에는 하나의 동적인 개인 히스토리가 탄생하겠다는 생각. 이러면서 오늘도 출첵 포스팅^^.

오후 8시 52분 New York(EST) 댓글 (4)

어제 초소형 노트북(Asus eee PC)을 보러 J&R을 갔다가 물건없어 못보고 SONY 11인치 노트북의 초간지 디자인에 눈버렸다. 다른곳 분위기 파악차 circuity city와 best buy에도 갔었는데 모니터든 뭐든 질러야 될듯 싶다. 지름신의 염장에 굴욕

오전 1시 32분 New York(EST)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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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여서, Asus eee PC와 뉴욕내 전자제품 매장 관련해서 좀더 자세한 인포메이션은 시간이되면 독립된 포스팅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1. | 2007.11.12 10:16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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