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영화, 드라마, 음악 등등을 보고 들을 기회가 적어서 유명세를 타는 연예인들이 약간 무감각하게 다가오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평가 기준은 '외모'가 제일 우선하게 되더군요.
 
예전에 inuit님의 '뉴 미디어로 부활한 라디오 스타'라는 리서치성 리뷰 포스트를 접하고  뒤늦게나마 영화 '라디오스타'를 접했지요. inuit님의 분석을 머리속에 다시 그리며 영화를 좀더 알차게 본 기억이 납니다.

제 뇌리속에 영화 '라디오스타'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와중에 인포렉스에서 "‘라디오스타’에 강PD역으로 출연했던 최정윤이 모바일 화보에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섹시미를 드러내 대박을 예감"한다는 보도자료를 사진과 함께 배포했더군요.

이제는 저도 눈에 익숙한 연예인이 소개되니 '외모'뿐만 아니라 영화속 강PD의 캐릭터를 같이 엮여 바라보게 되더군요.

아무튼,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update) 담당자님으로부터 관련사진과  보도자료에 대해서  삭제요청이 들어왔기에 삭제했습니다.

  1. inuit

    | 2007.01.03 22:24 | PERMALINK | EDIT | REPLY |

    아 드디어 보셨군요. 재미있으신듯 해서 다행입니다.
    저도 강PD역의 이 배우가 꽤 인상깊었고 좋은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모바일 섹시미'는 어째 좀 당황스럽습니다만. ^^

  2. outsider

    | 2007.01.04 06:05 신고 | PERMALINK | EDIT |

    덕분에 책/영화 등에서 선별에서 접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3. | 2007.01.05 15:14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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