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변태**중.

Posted 2006. 12. 6. 17:21
브로드밴드 인터넷 서비스가 전세계적으로 대중화되다 보니 광고업계에서도 특정 제품을 프로모션 하기 위해서 화려한 웹사이트에 묵직한 동영상을 함께 선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인터넷의 특성을 이용한 '바이럴 마케팅'에 힘쓰며 말이죠.

사실 '바이럴 마케팅'이 성공하려면 여러요인이 있겠지만, '섹스어필'하는것 만큼 '상대적'으로 쉬운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최근에 카시오는 10.1메가픽셀 디지털 카메라를 선보이면서 영국 커스터머에 타겟을 둔 toomuchdetail.com이라는 웹사이트와 함께 에피소드 동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컨셉은 도메인'Toomuchdetail.com'이 말해주는바와 같이 '투머치 디테일'.

10.1메가 픽셀 고화소 디카가 가져다 준 부작용(?)을 섹시하면서 재밌는 에피소드로 보여줍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동영상을 보시는 겁니다.^^.


다음은 해당 웹사이트 프로모션 페이지 화면 캡쳐.

Casio Exilim EX-Z100 - www.TooMuchDetail.com


  1. 아크몬드

    | 2006.12.09 08:44 | PERMALINK | EDIT | REPLY |

    헐..

  2. outsider

    | 2006.12.09 19:21 | PERMALINK | EDIT |

    "헐..."을 실제 대화에서도 쓰던 '착한(?)' 여인이 떠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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