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스웨덴출신의 'Annika'라고 밝히고 있는 착한 외모와 발음의 한 여성이 온세상 사람들에게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노래를 부르며 '메리크리스'라고 인사를 하는군요. Kenwood MP3 플레이어를 보여주고 시작하는 것봐서는 바이럴 기획물인데 자세한 정보는 모르겠군요.

한편 "이런 바이럴물은 인터넷 세상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 같다"며 인터넷폐인 A군이 의견을 덧붙여줬습니다.

아무튼, 저도 "메리 크리스마스"^^.


  1. 주스오빠

    | 2006.12.19 03:16 | PERMALINK | EDIT | REPLY |

    추워보이네요;;

  2. outsider

    | 2006.12.19 05:22 | PERMALINK | EDIT |

    마음은 훈훈하지 않을까? 조심스런 추측을 해봅니다.^^

  3. R

    | 2006.12.20 00:25 | PERMALINK | EDIT | REPLY |

    이런 전송되어진 영상 따위... 요즘 남녀 둘이서 '야구하는 동영상'을 끊으려다 보니.. 순간 이런 반응이.. 어쨌든 뼛속까지 훈훈해지네요 다만.. 핫팬츠 대신.. 음~~~

  4. outsider

    | 2006.12.20 09:02 신고 | PERMALINK | EDIT |

    분위기 파악이 안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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