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소고기 수입, 이명박 정부의 밀어부치기 통치&소통부재, 촛불시위 이어지는 조중동의 편파/왜곡보도에 발끈한 네티즌들의 이어지는 액션, 조중동 광고주 압박운동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조중동 광고주 압박운동의 여파로 조중동의 광고매출이 '급감'했다는 기사를 종종 봤습니다.

오늘도 이곳 저곳 링크타고 가다가 아래 기사까지 보게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관련 기사를 보면서 약간더 궁금했던 부분은 조중동의 광고급감 부분만 나와있지 네티즌 프렌들리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그리고 기타 다른 신문사들의 광고매출액 비교는 안보인다 것이네요. 살짝 검색으로 다른 신문사의 광고매출액 변동추이를 찾아보려고 했으나 쉽지는 않네요. 궁금하네요!


  1. 지나가다가

    | 2008.07.14 14:21 | PERMALINK | EDIT | REPLY |

    오히려 경향과 한계레도 광고가 끊겼다고 하더라구요. 어느 신문사에서 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한경이 제일 광고가 많아졌다고 해요

  2. 김기자

    | 2008.07.21 16:52 | PERMALINK | EDIT | REPLY |

    우스갯소리를 담은 기사가 하나 있습죠!
    한겨레, 경향에서 광고주에 전화걸면~

    "어잌후~ 그쪽만 광고 냈다가 우리가 (조중동에게) 당하면 어떻게 합니까. 조금만 기다립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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