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에서 쓰던 핸드폰 두개중 하나는 'AT&T 아이폰4'로 갈아탔고 나머지 하나를 어떤거로 할까 요즘 고민아닌 고민을 하게됩니다. 통화품질에 민감해야할 다른 폰 하나는 통화품질과 커버리지가 좋은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에 두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스마트폰 투톱체제(아이폰4+모토롤라 드로이드X or 갤럭시 S or 기타)로 갈건지 '아이폰 4 + 피처폰'으로 할지 열심히 리뷰보거나 직접 만져보면서 고심을 하게 되네요. 스마트폰 체제로 가면 매달 30불이 플러스니 2년약정이면 $720불이 추가로 발생하고 아이폰4를 만족스럽게 쓰고있는 입장이라서 살짝 고민이 됩니다.

아무튼, 일단 조합중에 '아이폰4 + 피처폰'을 살펴보던 중 관심가던 물건 두개 간략하게 올립니다.

1. Casio G'zOne Rock


- 실구매가 : $50~$100(아마존 닷컴에서 2년 약정 업그레이드시)
- 끌리는 점 : 방수기능, 터프하게 사용해도 별문제 없는 듯.
- 망설이는 점 : 사이즈가 약간 크다는 생각. 공짜폰이면 재계약할 생각이 많이 들긴 함.

아래는 유튜브에 올라온 간략한 리뷰동영상과 방수/충격 테스트 영상





2. 삼성 Xcover E2370

Engadget에 소개된 삼성  Xcover E2370 피처폰

- 실구매가 : $100불밑 추정
- 끌리는 점 : '지루밧데리'의 성능. 공개스펙상 스탠바이타임 67일, 토크타임 22시간.  씩씩/튼튼/작아보임. 작은고추가 지극히 매운 듯.
- 망설이는 점 : 버라이즌에 나올지 안나올지 모름. 2년약정에 50불정도선이면 바로 지를 의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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